[머니S포토] 시선집중된 금통위 회의, 자리 앉는 이주열 총재 임한별 기자 2017.11.30 | 11:59: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기준금리 인상 여부 관련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삼성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 총재가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이날 한은은 현행 1.25%인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상했으며,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6년 5개월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한국의 나스닥' 표방하며 출범…'서른살 코스닥' 부활 시동 [금융포커스]보험사 사고 저축은행 품고…금융권 M&A 진짜 이유 [뉴욕증시]다우 역대 최고치 또 경신…AMD 8% 등 반도체주 껑충 [국제유가]미·이란 회담 불확실성에도 모두 하락세…WTI 69달러 진입 [크립토마켓]비트코인 가격, 8000만원대 근접…2.97% 떨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