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 여부 관련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삼성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 총재가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은은 현행 1.25%인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상했으며,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6년 5개월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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