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이어 또 한번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하루엔소쿠는 전국 50여개 가맹점을 운영중인 대표적인 외식프랜차이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와 돈부리, 나베 등 다양한 메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학생과 20~30대 여성 고객층의 충성도가 높고, 매출이 안정적이다. 쉬운 조리법과 효율적인 동선배치로 주방 인력을 최소화 했으며, 작은 평수의 소자본 창업도 가능하다.
지속적인 신 메뉴 개발을 통해 맛에 대한 경쟁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침체기인 외식프렌차이즈 업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17 제15회 대구프렌차이즈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 상담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식행사를 통해 브랜드 홍보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