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은 30일 광복회 광주전남연합지부 회의실에서 국가정보원 광주광역시지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550만원을 저소득 독립유공자 후손 11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금 전달식은 ‘제78주년 순국선열의 날(11월17일)’을 맞아 국가정보원 광주광역시지부 직원들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애국정신을 기리고 따뜻한 보훈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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