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 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이 11월30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한글교육센터를 찾아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라면 2160개를 후원하며 온정을 전했다.
/사진=더 클래식 500

이날 후원식에는 정동기 더 클래식 500 사장과 박정희 자원봉사단 회장,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라면은 중국, 동남아시아, 우크라이나 등 세종한글교육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다문화 가정에 전달된다.
정동기 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연말인 만큼 더 클래식 500은 적극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12월 20일에는 이틀간 코익퍼퓸 향수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주변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