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가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가정간편식, 디저트, 파티용품 등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미리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마켓컬리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홈파티에 어울리는 각종 가정간편식, 디저트, 파티용품 등을 판매하는 ‘미리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양갈비 스테이크, 브레이징 포크밸리, 리조토 등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가정간편식 PB 상품 12종을 신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또 칠면조와 로스트비프를 비롯한 주요 크리스마스 메뉴와 에피타이저, 디저트 등을 예약 판매한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리스와 파티용품, 카드 등의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 기간 신라아이파크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기획전 상품을 1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면세점 골드 멤버십을 발급하고 7만5000원 상당의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 해 동안 마켓컬리 이용한 고객에게 12월 한 달간 누적 결제 금액 50만원이 넘는 고객에게는 9만원 상당의 ‘윈터 딜라이트 캐시미어 목도리’를 증정한다. 이 목도리는 마켓컬리가 내몽골산 캐시미어 100%로 특별 제작한 겨울 한정 상품이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최근 바쁜 연말을 피해 송년회를 조금 앞당겨 진행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벌써부터 파티용 디저트 및 스테이크, 치즈 등의 주문량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마켓컬리가 엄선해 선보이는 파티 관련 식재료를 통해 특별한 홈파티를 간편하게 준비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켓컬리는 70여가지의 꼼꼼한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다. 밤 11시까지 주문 시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 업계 최초로 식품 전용 냉장·냉동 창고를 구축해 주문부터 배송까지 풀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신선하게 식재료를 배달해준다. 지난 2015년 5월 21일 서비스 론칭 이후 2년 6개월 만에 가입자 40만명, 월 매출 60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