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연 금호고속 사장.

금호고속은 4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고속버스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대상 시상식’은 KCA한국소비자평가와 대한소비자협의회 공동 주최하며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KCSE(소비자만족도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대상을 선정한다.

금호고속은 이번 평가에서 ‘고객행복경영’을 근간으로 다른 운송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객을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더 친절하게 모시기 위해 전 임직원이 매일 실시하는 ‘고객행복 실천운동’과 소외계층 돕기, 문화사업 육성·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현장에서 고객 니즈(Needs)를 파악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택과 사랑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개선사항을 시정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