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뚜기에 따르면 ‘떠먹는 컵피자’는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떠먹는 피자로 숙성된 도우를 돌판 오븐에 구워 쫄깃하고 맛있는 도우 식감이 특징이다. 길게 늘어나는 컵피자의 특징인 치즈는 99.9% 자연 치즈를 사용해 진한 풍미가 살아있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콤비네이션, 트리플햄, 포테이토, 매운치킨 등 총 4종의 다양한 맛으로 풍부한 토핑의 컵피자를 맛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냉동 피자시장은 올해 약 900억대 성장이 예상된다”며 “떠먹는 컵피자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국내 냉동 피자 시장의 열풍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 피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혼밥족 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5월 오뚜기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오뚜기 피자’를 출시해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은 바 있다.
한편 ‘오뚜기 피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혼밥족 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5월 오뚜기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오뚜기 피자’를 출시해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