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 코퍼레이션이 공식 유통을 시작하면서 12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인펀트(infant)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아치를 따라 움직이는 새 인형을 눈으로 따라가며 6개월 미만 아기의 목 근육과 시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리틀 숲속친구들 아기체육관', 귀여운 동물의 등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움직여 아기의 목 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리틀 터치앤고', '리틀 딸랑이 2종 세트', 농구/축구/볼링의 3가지 스포츠가 가능한 ‘리틀 베이비 스포츠 센터’ 등 8종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가이아 코퍼레이션의 김은지 마케팅팀 과장은 "튼튼하고 안전한 장난감의 대명사로 전 세계적으로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리틀타익스가 2년 정도 국내 공식 유통 채널이 없어지면서 판매중지 상품이 유통되는 등 브랜드 명성에 걸맞지 않게 국내에서 거래되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에 가이아 코퍼레이션에서 정식 유통을 맡게되면서 AS나 품질 등의 문제가 해소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에게 다시 브랜드를 알린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과 브랜드 리부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