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크리스마스 레드’를 테마로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티는 로네펠트의 윈터 우롱, 스트로베리 필드, 루이보스 밸런스, 우롱피치, 바이탈 그레이프 푸르트, 페퍼민트 등 10종의 티 중에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윈터 우롱과 스트로베리 필드는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티로 풍성한 초콜릿, 오렌지, 딸기 향으로 이번 베리 크리스마스 애프터눈 티와도 최고의 하모니를 이룬다.
여기에 딸기 에끌레어, 후르츠 루즈 타르트, 프레지어 무스, 딸기 레몬 앙상블, 녹차 까눌레, 베리 스콘 등의 디저트와 연어, 새우, 크림버섯, 소시지를 곁들인 다양한 샌드위치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애프터눈 티는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매일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