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6일 광주·곡성공장에서 전대진 생산기술본부장과 조삼수 노동조합 대표지회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7일 광산구청과 곡성군 입면사무소를 비롯해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시설인 ‘해맑은 그룹홈’ 등에 사랑의 김장김치 300박스(1600만원 상당)를 전달됐다.
금호타이어가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금호타이어 대표적인 이웃사랑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