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팝(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전(展)>은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라우센버그, 로버트 인디애나 등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한다. 각국에 개인 소장된 작품 중 엄선한 160여점을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인 기획 전시다. 관객은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과 당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당시 시대상과 각 아티스트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구성은 관람객에게 팝아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한다. 1960년대 팝아트 운동이 일어난 뉴욕에서의 삶을 공간으로 느끼며 각 작가의 개성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일시 12월15일~2018년 4월15일 장소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