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매서운 한파 기승, 건강관리 '유의' 임한별 기자 2,419 2017.12.11 | 11:17: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국 모든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부근에 한 시민이 공원을 거닐고 있다.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화요일 정점으로 서울 영하 11도 등 전국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것"이라며 "이번 기온은 당분간 이어져 동파 방지 및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인사] 신한카드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