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국 영하권, 두껍게 얼어붙은 빙판길 '조심' 임한별 기자 2017.12.11 | 11:17: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국 모든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1일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부근에 얼음이 두껍게 얼어 있다.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화요일 정점으로 서울 영하 11도 등 전국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일것"이라며 "이번 기온은 당분간 이어져 동파 방지 및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인사] 신한카드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