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에 따르면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5년 만에 2017년 초 단일 브랜드 기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위스키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골든블루는 지난 10월말 빠르게 변하는 주류 트렌드와 제품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골든블루 사피루스’를 출시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저도 위스키이자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는 정통 위스키로,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 약 442만6300병이 판매됐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반영해 리뉴얼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차별화가 부족한 한국 위스키 시장의 다양화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