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의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영단기’가 영어 분야 스타 강사인 전홍철, 조은정 강사를 영입하고, 기초영어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영단기는 스카이에듀 영어 영역 대표 강사인 전홍철, 조은정 강사의 신규 강의를 통해 영어 기초 과정을 마스터하고 싶은 수강생들이 가장 쉽고 정확하게 영어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전홍철 강사의 강의는 학습 시간을 최대 30% 줄여주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으로 단기간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누적 복습 강의 ▲5분 복습 영상 ▲복습형 워크북 ‘공부흔적’ 활용 등 ‘3단계 자동 복습 시스템’을 영단기에 도입해 초보라도 단기간에 기초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다.

조은정 강사는 딱딱하고 지루한 문법 주입보다는 직관적인 이해를 유도하는 강의 방식으로 문법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문법의 기초를 습득하게 돕는 것이 특징이다. 회화, 토익, 공무원 시험, 비즈니스 실무영어, 대학 교양영어 등 어떤 분야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문법 강의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스티유니타스의 박형준 온라인전략그룹장은 “영단기가 자랑하는 단기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영어교육 분야 전문가로 자타가 공인하는 전홍철, 조은정 강사를 영입하게 됐다”며, “겨울방학을 맞아 영어 기초를 완성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학습 시간 단축과 실력 향상을 모두 달성할 수 있는 두 선생님의 신규 강좌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홍철 강사와 조은정 강사의 강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커넥츠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