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DJ 구준엽이 부친상을 당했다.

오늘(12일) 클론 측은 "구준엽의 아버지가 지난 11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준엽은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한편 구준엽은 1996년 고등학교 동창 강원래와 함께 클론을 결성해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DJ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