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에 담긴 고등어는 가시를 발라낸 순살 통고등어로 일반적인 자반 조리가 아니라 고추장 양념을 발라 직화로 두 번 구워내 비린내는 제거하고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고등어 특유의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등어에 찍어먹을 수 있는 간장 및 고추냉이와 ▲치킨너겟 ▲야채계란구이 ▲멸치볶음 ▲간장마늘쫑 등 다양한 반찬들로 구성해 맛의 균형을 맞췄다. 밥은 신동진미로 지은 흑미밥을 담았다.
이나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최근 편의점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기존에 없던 색다른 메뉴를 활용한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시즌별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