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리사관학교가 제7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에서 진행된 바리스타∙칵테일 관련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조리사관학교는 대구 엑스코에서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2017 알프레도∙미나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에 참가한 3팀이 모두 8강에 진출하며, 본상과 장학금을 수상했다.
‘2017 알프레도∙미나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인재들이 상호 간 정보교류와 실력 향상을 도모하며, 커피 산업 활성화와 바리스타 직업군에 대한 재인식 및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회다.
한국조리사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차별화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개인맞춤형 교육과 지도 교수와 선배들의 도움,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서 이번 전원 수상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조리사관학교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국내외 유수 대회 및 실무 현장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