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광고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송중기와의 결혼 후 첫 일정이다.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가수 아이유 콘서트에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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