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아영이 깜찍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아영은 지난 12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춥다. 다들 밖에 나갈 때 따뜻하게 입으세요”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아영은 깜찍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추위에 대비해 축구팀 레알마드리드 마크가 달린 져지 점퍼를 입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SBS 스포츠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 신아영은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개그맨 김준현, 가수 딘딘,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MC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