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CU가평상천점 ▲청평대인점 ▲의왕오전공단점 ▲비봉프리미엄점 등 4개 점포에 ‘테슬라 존’을 마련하고 테슬라 전용 충전기 총 7대를 설치하는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이번 충전기 설치 업소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내 위치 ▲고속도로 진입로 및 드라이빙 코스 ▲주차여유 공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테슬라코리아는 테슬라 전용 커넥터 및 관련 시설과 장비를 설치하고 CU는 이에 대한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맡게 된다. 테슬라 고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해당 점포에서 무료로 충전을 할 수 있다.
이은관 BGF 경영혁신팀장은 “CU는 365일 24시간 높은 접근성과 함께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갖춘 일상의 라이프 플랫폼으로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테슬라 전용 충전소 구축을 계기로 CU만의 사회적 인프라 역할을 더욱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