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7월 주주총회에서 ‘애큐온’으로 브랜드 변경이 결정된 이후 준비된 것으로 주주사인 애큐온캐피탈과 동일한 CI를 적용함으로써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앞서 HK저축은행은 지난 4일 본점 사옥을 서울 삼성동 성원타워로 이전했다.
전명현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변경과 사옥이전을 통해 애큐온캐피탈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준비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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