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시즌1이 마무리된다.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측 관계자는 오늘(18일) "'뜨거운 사이다' 마지막 녹화가 지난 17일 진행됐다. 21일 마지막 방송이며 내년 방송은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뜨거운 사이다'는 사회, 문화, 연예, 정치, 예술 분야 중 최신의 핫한 이슈를 선정! 주관 있는 여성 6인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슈를 검증해보는 코너와 함께, 매주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인물 1인을 게스트로 초대하여 토크쇼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첫 방송된 '뜨거운 사이다'는 오는 21일 방송을 끝으로 약 4개월 만에 종영하게 됐다. 현재 내년도 방송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뜨거운 사이다' 마지막 회는 21일 오후 8시 20분 온스타일과 올리브TV에서 동시방송된다.

사진.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