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한 정미소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화재는 19일 오전 11시13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노동리 한 정미소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 대원 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2시21분쯤 불을 껐다.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재산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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