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은 ▲일자리창출 지원 ▲청년해외진출 ▲장년고용촉진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하며 모범을 보인 각계 각층의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009년부터 시행돼 왔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기업 환경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일자리창출’과 ‘여성고용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