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화재, 신풍동 한 주택서 불… 아버지·아들 숨져김유림 기자2017.12.20 | 08:26:00가-100%가+김제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김제 화재로 아버지와 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김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24분쯤 김제시 신풍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50대 A씨와 20대 아들 B씨가 숨졌다. 이들은 각각 안방과 세탁실에서 발견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갑자기 집 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주요뉴스12년만에 동생 만난 조현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소송 선택"LIG D&A "전자전기 사업 특혜 의혹 사실 아냐"'키빼몸 120' 아이돌 따라하는 1020세대의 '뼈말라' 집착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 가스 누출 사고 사과…"재발 방지"[내일날씨] 수도권·강원내륙, 비 예보…최대 60㎜ 쏟아진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