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예비안내견, 2018 무술년 앞두고 힘찬 발걸음 내딛다 임한별 기자 2017.12.21 | 14:06: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에버랜드가 위탁해 운영하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예비 안내견들이 21일 2018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앞두고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들 예비 안내견은 내년부터 정식 안내견으로서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생활을 돕게된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7월 첫날 제주 '최고 180㎜' 요란한 장맛비…수도권 시작 언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