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이 개봉일 40만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천만 영화 대작들의 기록을 넘어섰다.
'신과함께-죄와벌'은 개봉일인 전날(20일) 예매율 58.0%를 넘기며 60%에 가까운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함에 따라 역대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록은 '변호인'(11만 9949명) '7번방의 선물'(15만 2808명) 등 영화의 2~3배의 성적이다.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신과함께-죄와벌'의 앞으로의 흥행 신화가 기대된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등이 출연하는 판타지 장르의 영화로 주호민 작가의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