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시청률이 4.42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오늘(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도시어부'는 4.422%(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105%보다 0.3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완도를 찾은 도시어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평소 낚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신화 이민우가 출연했다. 함께 완도로 낚시 여행을 간 네 사람은 성대, 장대 등 고기들을 낚았다. 마이크로닷은 처음으로 황금배지를 받아 기뻐했으며, 형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은 4.233%,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은 3.138%, MBN '신동엽의 고수외전'은 1.136%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