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열린 SBS 가요대전에서 트와이스의 나연, 다현, 모모, 미나가 핑클의 ‘NOW’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의상을 하얀색으로 맞춰입고 무대에 올랐다. 나연, 다현, 모모, 미나 네명이서 꾸민 무대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NOW'는 핑클이 지난 2000년 발표한 히트곡이다.
트와이스의 환상적인 무대에 누리꾼들은 "역시 이런 콘셉트도 최고", "크으 트둥이들", "앞으로도 춤실력 뽐낼 수 있는 무대 많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