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빛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출시
피부 본연의 느낌을 살리는 표현법인 MSBB(My Skin But Better)가 대세가 되면서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를 돋아주는 화장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촉촉함에 강점을 둔 다양한 제형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피부를 오랜시간 건조감 없이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비비크림 특유의 잿빛이 느껴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톤보정이 되며 다크닝 없이 하루 종일 화사함을 유지 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종 기능성 제품이다.
바비브라운의 신제품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은 바르자마자 조명을 밝힌 듯 화사해지는 톤업효과를 주는 멀티 쿠션 제품으로 오랜시간 환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LG생활 건강의 빌리프는 ‘안티에이징 소프트 밤 쿠션’을 출시했다. 탄력감 넘치는 크림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오랜 시간 무너지지 않고 지속되는 커버 효과와 제릭 허브 콤플렉스를 담아 스킨케어한 듯한 편안함과 촉촉함이 특징이다.
◆광채 피부의 기본 바탕을 만드는 스킨케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빠른 흡수력과 끈적이지 않은 텍스처의 스킨케어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탄탄한 스킨 케어는 환한 광채 피부의 기본 바탕을 만들어 주는 첫 단계다. 피부에 즉각적으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함을 더해주는 스킨케어 제품의 선택이 중요하다.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울트라 풀 스펙트럼’ 라인을 출시한 랑콤은 멀구슬 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세럼이 24시간 수분 공급을 도와주고, 잡티 없이 깨끗한 탄력 광채 피부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고농축 아마씨유 추출물이 함유로 피부 속 탄력을 채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