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사진=머니투데이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결혼 13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
신성우의 소속사에 따르면 신성우의 아내는 다음 달인 내년 1월 아이를 출산한다.

앞서 신성우는 지난해 12월 4년간 교제한 16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다. 신성우는 결혼 13개월 만에 아이를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신성우는 지난 1992년 데뷔곡 '서시'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2년 연기를 시작했으며 2011년 '삼총사'를 시작으로 '잭 더 리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