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용인 지역 성화봉송에 나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응원했다. /사진=코카콜라
‘뇌섹남’으로 유명한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용인 지역 성화봉송에 나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응원했다.
코카콜라는 타일러 라쉬가 세계자연기금(WWF)의 홍보대사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인 환경 올림픽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달렸다고 전했다.

타일러 라쉬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인 친환경 올림픽으로 이뤄져 전 세계인이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의 짜릿한 성화봉송이 친환경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2018 평창에서 세계인이 다 함께 짜릿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