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묘문화가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빠르게 변화해가면서 추모공원의 교통여건도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는 화장(火葬)문화의 특성에 따른 것으로, 유골의 매장을 위해 교통이 불편한 깊은 산속에 들어가야 하는 매장묘와 달리, 고인의 골분을 편하게 모실 장소만 있으면 되는 화장은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제든지 유족이 원할 때 방문 할 수 있는, 도심지와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도심형 추모공원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1월에 막 공급을 개시한 추모공원 ‘분당 봉안당 홈’ 역시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지닌 도심형 추모공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추모공원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지역은 성남과 판교, 광주 사이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광역교통 중심입지로, 대중교통 및 고속도로환경이 잘 발달되어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특히 차로 10분 거리에 성남시외버스터미널과 야탑역이 위치해 있고, 분당선과 신 분당선이 지나고 있어 도보권내로 간선, 지선 버스 등을 이용한 지하철, 광역버스 이용호환성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성남IC와 판교IC도 인접해 있어 수도권으로의 빠른 왕래가 가능하다. 수원과 용인은 차로 50분 내외, 안양 및 광주는 3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며, 강남권의 경우 30분 정도면 왕래가 가능해 이동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녀 올 수 있다.


편리한 교통과 더불어 풍부한 자연환경도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분당 봉안당 홈’ 주변에 노송과 꽃 등이 울창하게 조성된 약 82㎡의 숲과 야탑천이 있으며, 뒤로는 영장산과 고불산이 위치해 있다.

특히 이중에서 영장산은 예로부터 금계포란형(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지형인 풍수학적 명당 지형으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던 곳이다. 금계포란형에 조상을 모시면 고인은 평안한 안식을 취하며 자손들은 안녕과 번영을 누리게 된다는 설이 있는데, 이곳은 바로 이 영장산 밑에 위치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분당 봉안당 홈’ 관계자는 “이곳은 수도권에서 가까운 분당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은 물론 자가용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지하철 시청역에서는 35분, 삼성역이나 양재역에서는 대중교통으로 20여 분 정도면 도착할 만큼 도심에서 가까운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분당 봉안당 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분당 봉안당 홈’은 선착순 수의계약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조기계약자에게 유골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