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지진참사가 발생한 대만지역 패키지 예약자에게 100% 환불을 해주기로 했다. 또 취소 수수료도 전액 면제키로 했다.
환불 기간은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다.

지진참사가 발생한 대만 화롄은 타로코협곡 인근에 있는 유명 관광지다. 이번 지진으로 호텔, 주택, 병원이 무너졌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해 100% 전액 보상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