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오는 23일부터 봄을 맞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봄 시즌 프로모션 ‘비비드 스프링’(Vivid Spring)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힐링 여행권 경품·황사마스크 증정·뮤지컬 관람권 등을 제공한다.
23일부터 4월12일까지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전 지점에서 1달러(약 1081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힐링 여행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구매 영수증에 있는 응모권을 작성해 매장 내 응모함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동반 1인)에게 일본 니가타 아라이 리조트를 비롯한 쿠사츠, 도쿄를 둘러볼 수 있는 일본 3박 4일 여행권을 선물한다.
더불어 봄철 결혼시즌을 앞두고 예비부부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는 600달러(약 64만914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며 사은품은 10달러북·캔들 홀더·1만원 선불카드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또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전점에서 1000달러(약 108만15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선불카드 증정에 추가로 5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서울 시내점에서는 300달러(약 32만4450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과 구매 카드별 최대 24만원의 선불카드를, 김포공항점과 인천공항점에서도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별 최대 16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 2터미널점은 스카이패스 롯데카드 이용 시 최대 12만원의 공항점용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000달러(약 216만3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티켓 소진 시까지 뮤지컬 ‘킹키부츠’ 관람권을 증정하며 3월9일부터는 뮤지컬 ‘닥터 지바고’ 관람권을 증정한다.
이어 3월2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에서 신한카드로 400달러(약 43만26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봄철 잦은 황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황사 마스크 세트를 증정하는 등 각 점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