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 오는 3월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28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3월 3일은 대한민국 한돈 3겹살 먹는날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조류인플루엔자)와 FMD(구제역)로 축산물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돼지 한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숫자 ‘3’이 두 번 겹치는 삼겹살데이(3월 3일)는 2003년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게 보탬을 주고자 시작된 행사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축산물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통해 국민의 건강생활 지킴이로써 15년째 홍보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