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기념해 '위비여자농구 정규리그 우승기념 정기예금 특별금리 우대 이벤트'를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위비여자프로농구단은 지난 4일 충남 아산에서 펼쳐진 여자프로농구 리그에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꺾고 통산 11번째 정규리그 우승 및 6시즌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리그 성적은 29승6패, 승률 83%를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가입기간 1년의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별도 조건 없이 만기 해지 시 연 2.0%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입금액 및 계좌 수는 제한이 없다. 영업점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1조원 한도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비여자농구단이 좋은 결과를 내고 고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여자농구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