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네일 아티스트 브랜드 진순(JINSOON)이 뉴욕의 세련된 감성을 담은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진순
진순의 두번째 봄 트렌드 컬렉션,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은 뉴욕의 키치한 감성을 담은 8가지 컬러로 구성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 위크에서 눈에 띄게 나타나는 도트 패턴을 콘셉트로 기획되었다. 그동안의 패션 트렌드에서 강세를 보였던 도트 패턴은 전형적인 레트로 무드의 핀 도트, 폴카도트, 코인도트였다.

하지만 2018 S/S 패션 트렌드에서는 들쭉날쭉 그림을 그린듯, 화사하고 다채로운 도트 패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영감을 얻은 진순의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은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의 컨페티도트와 보색대비로 발랄한 느낌을 전달하는 더블도트를 면밀히 분석하여 감각적인 8컬러를 담아냈다.


진순의 봄 트렌드 컬렉션은 전국 진순 본사와 지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