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무크(mook)가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오프쇼 나인틴에이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무크

‘무크(mook)’가 참여하는 오프쇼는 광희문 문화마을축제와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올 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연계 행사로 3명의 패션 디자이너와 무용수가 함께하는 패션 퓨전 아트쇼다.
‘Divergence in Gwanghuimun Gate’ 슬로건 아래 뮤지컬, 음악 그리고 패션쇼가 하나의 퍼포먼스로 융합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에 뜻을 함께한 무크는 Black & White 무드의 무크 슈즈를 문정욱 디자이너의 나인틴에이티 단독 오프쇼에 제공한다.


한편 3월 19일(월)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리는 이 행사는 광희문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