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평양 공연 관련 공식 첫 협의 윤상, "최선을 다할 것" 임한별 기자 6,670 2018.03.20 | 07:51: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남북실무접촉을 앞두고 20일 서울 삼청동 소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내정된 윤상 수석대표,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 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 남측 대표단이 판문점 통일각으로 출발하는 차량 탑승을 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요뉴스 "쌍방 관계" vs "일방 스토킹"…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 창원시, 동대구~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영 총력 AI·ICT기업 우주산업 진입 통로 만들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