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토건은 인천만수역지역주택조합의 차입금에 대해 2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주택조합의 차입금은 204억2000만원이다.

이번 채무보증은 인천만수역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및 일반분양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과 관련해 광주은행에 주택조합과 함께 연대보증 하는 것이다.


채무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60.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협약일로부터 최종상환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