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재, 섬유공장서 불… 3시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유림 기자 2,675 2018.03.30 | 08:28: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만에 진화됐다. 대구 불.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30일) 새벽 3시38분쯤 대구 서대구 염색공단의 한 섬유공장의 원단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차 40여대가 출동해 3시간 만에 진화됐다.대구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내부에 있던 현장 근로자 2명이 대피했다. 또 창고건물이 불타면서 인근 업체로 불이 번지기도 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