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전남 화순, 서울 성동, 나주, 장흥, 여수경찰서장 등 평생을 경찰에 몸담아 온 간부 출신으로 매사에 공정한 업무처리와 함께 주장보다 경청에 중점을 두는 리더십으로 조직 안정과 갈등 조정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박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소통하는 장흥군정 지향, 군민이 행복한 복지행정 추진, 인구 증가 정책 추진,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육성, 교육하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 지역 관광자원 활용한 머물고 싶은 관광·휴양도시 육성, 천관산 개발, 청정해역 득량만 개발, 농업·어업·축산업·임업 농가 육성, 친환경 고소득 작물 육성, 인기 좋은 무산김, 매생이 생산·판매 확대, 군청 청사 신축, 청정에너지 육성 보급, 소상공인 지원 등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새로운 자치분권시대를 맞아 군민들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며 "장흥을 전남의 중심으로 바꾸는 향 후 10년 이상의 발전전략을 세우고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안보정보특보를 맡아 정권교체에 작은 힘을 보탠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정권교체 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미세먼지대책위 부위원장으로 일하게 된 것"을 영광이라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와 함께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 장흥토박이로 장흥경찰서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안보정보특보를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미세먼지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전남도당 민생치안보호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