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옴므가 ‘UV 디펜스 선스틱 SPF50+/PA++++’을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제일 먼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선스틱’은 스틱 타입으로 선보여 쉽고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다. 강력한 UV 필터를 통해 UVA와 UVB 자외선을 모두 차단해준다. 손에 짜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고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고 야외에서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어 골프, 캠핑 등 장시간의 야외 활동이나 레저를 즐기는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피지 흡착 성분인 오일 컨트롤 복합체를 함유, 매티파잉(Mattifying) 기능으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 플랑크톤 추출물도 들어있어, 외부자극과 유해요소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선스틱’은 전국 비오템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