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쇼룸에서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2018 컬렉션을 선보였다.

4월4일 공개된 H&M의 2018 컨셔스 익스클루시브(Conscious Exclusive) 컬렉션은 스웨덴의 미술공예운동 (Arts and Crafts movement)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속가능 소재인 재활용 실버와 ECONYL을 선보인다.
ECONYL은 그물망과 각종 나일론 폐기물을 100% 재생한 소재로 2018년 4월 19일, 전 세계 일부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H&M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캠페인의 올해의 얼굴인 크리스티 털링턴은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에 대해 알게 된 후, 상징하는 바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감명받았습니다. 패션과 지속가능은 더 이상 상반되는 모순이 아니며, 재사용과 재활용은 패션 전반에 걸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재활용 소재들로부터 만들어지는 앞선 패션은 매우 영감을 주는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