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쇼룸에서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2018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H&M

4월4일 공개된 H&M의 2018 컨셔스 익스클루시브(Conscious Exclusive) 컬렉션은 스웨덴의 미술공예운동 (Arts and Crafts movement)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속가능 소재인 재활용 실버와 ECONYL을 선보인다.
ECONYL은 그물망과 각종 나일론 폐기물을 100% 재생한 소재로 2018년 4월 19일, 전 세계 일부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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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캠페인의 올해의 얼굴인 크리스티 털링턴은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에 대해 알게 된 후, 상징하는 바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감명받았습니다. 패션과 지속가능은 더 이상 상반되는 모순이 아니며, 재사용과 재활용은 패션 전반에 걸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재활용 소재들로부터 만들어지는 앞선 패션은 매우 영감을 주는 일입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