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강력한 봄볕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와 주근깨, 잡티가 생기는 등 피부톤이 칙칙해지는 것은 물론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 이에 봄맞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올해는 즉각적인 톤업 기능을 갖춰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등 한 단계 진화된 자외선 차단제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즉각적인 톤업 효과로 화사한 피부톤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출시됐다.
◆ 미세먼지 차단 기능 갖춰 피부 보호
봄 기운을 즐기러 야외활동을 계획 중이라면 미세먼지 차단 기능도 살펴보자
◆ 피지 흡착 성분 함유, 번들거림 잡았다
골프, 캠핑 등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레저를 즐기는 남성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비오템 옴므가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제일 먼저 출시한 ‘UV 디펜스 선스틱’은 스틱 타입으로 선보여 쉽고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품이다. 강력한 UV필터를 통해 UVA와 UVB 자외선을 모두 차단해준다. 피지 흡착 성분인 오일 컨트롤 복합체를 함유, 매티파잉(Mattifying) 기능으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 플랑크톤 추출물도 들어있어, 외부자극과 유해요소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