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8일 시청률조사업체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7일) 방송된 4회는 전국 4.8%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예쁜 누나 손예진과 멋진 동생 정해인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가 교제하는 것으로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벌어지는 달콤한 연애 초반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밤샘 통화를 하며 휴대전화 배터리를 다 쓰는 것은 기본이었고 이로 인해 늦게 일어나 회사에도 늦을뻔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첫키스를 나누는 장면도 전파를 타며 시청자의 연애 욕구를 자극했다.

산뜻한 출발을 시작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