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전남 장성군 남면 분향리에서 생산한 '분향 찰 토마토'를 100g당 1200원에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장성 분향 찰 토마토는 토마토 생산단지 10ha에서 매년 10월에 정식해 이듬해 2월부터 4월까지 수확한다.

즙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속이 꽉 차 있으며, 일반 토마토에 비해 작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또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황토에서 고품질 완숙 토마토로 출하돼 일반 토마토보다 두 배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